유통관리학전공은 21세기 정보화 및 글로벌 시대에 국내ㆍ외 기업의 유통경로와 유통업체의 실태를 분석하고, 유통환경의 역동적인 변화에 전향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이론과 실무의 창의력과 배양함으로써 국내 유통 관련 산업의 국제 경쟁력을 선도할 유통 전문 인력 양성을 교육목표로 한다. 이를 위해 국내ㆍ외 유통시장과 고객에 대한 분석을 중심으로 마케팅, 물류원론, 유통시스템, 유통데이터분석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한다.
1996년 이후 국내 유통시장의 완전개방과 국내외 유통환경의 급격한 변화는 국내 기업은 물 론 우리 경제에 커다란 위협과 기회를 동시에 가져다주었다. 이에 따라 유통부분에서의 효율 성 증대는 국가 경제의 중요한 과제로 대두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유통산업은 새로운 성장산 업으로 각광을 받기 시작하였다. 유통물류전공은 국내 유통산업의 국제 경쟁력 제고를 위하여 요구되고 있는 선진적인 유통관리 이론과 기법을 교육함으로써 미래의 유통산업을 이끌어 나 갈 수 있는 유능하고 창의적인 인재를 육성하여 국내 유통산업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1997 년 40명을 정원으로 시작하였다.

1998년에는 학부제의 전면시행으로 유통ᆞ경영정보ᆞ관광학부로 2000년에는 관광ᆞ유통학부 로 신입생을 모집하였고 2004년에는 전공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유통관리학과로서 신입생 을 모집하였다. 2004년 당시 지방대학 혁신역량 강화사업 NURI 항만물류사업단에 참가하여 유통관련학과 중 유일한 NURI 수혜학과로서 그 위상을 떨쳤다.
2006년부터는 야간 강좌를 폐지하고 주간 정원 80명으로 조정하여 신입생을 모집하기 시작했 다. 이는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유통관련학과 중 유일하게 지방대학혁신역량 강화사업인 NURI 항만 물류사업단에 참가한 것이 원동력이었다.
2015년 유통관리학과는 시대적 요구에 따른 전문인 양성과 상류와 물류의 흐름인 '유통'이란 단어에 대한 인지 향상을 위해 '유통물류학과'로 학과 명칭을 변경하였으며 이후 2017 학부제 전면시행으로 무역·유통학부로 통합, '유통물류학전공'으로 운영되고 있다.
발전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