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partment Introduction 학과소개

약사

Department of Computer Engineering

미래의 기술전문가 양성을 위하여 남들보다 앞서나가는 교육
누구보다 먼저 미래를 준비합니다.

  1. 1992. 60명의 정원으로 컴퓨터공학 신설
  2. 1995. 40명 규모로 컴퓨터공학과 야간강좌 신설
  3. 1998. 전자·통신·컴퓨터공학부로 통합
  4. 1999. 전자통신·컴퓨터·멀티미디어공학부 전공으로 학부제 확대 및 변경
  5. 2000. 컴퓨터응용학부(컴퓨터공학전공, 멀티미디어공학전공, 소프트웨어공학전공(신설))로 재편
  6. 2001. 교육부 대학 교육협의회 주관 컴퓨터공학 분야 학문평가에서 최우수 학과로 선정
  7. 2002. 컴퓨터·영상공학부(컴퓨터공학전공, 멀티미디어공학전공, 소프트웨어공학전공, 영화영상공학전공(신설))로 개편
  8. 2003. 컴퓨터·소프트웨어공학부(컴퓨터공학전공, 소프트웨어공학전공)으로 개편
  9. 2003.10. 교육부 대학 교육협의회 주관 전국 4년제 대학 컴퓨터공학과 최우수 평가 BB21(Bran Busan21) 프로젝트 선정
  10. 2006. 컴퓨터공학과로 개편
  11. 2006. 컴퓨터공학과(야간) 모집 중지
  12. 2007. 공학인증제도 실시
  13. 2008. 대학 IT전공 역량강화(NEXT) 사업 선정
  14. 2013. 공학인증제도 폐지
  15. 2013.02. 현재 총 1615명 졸업생 배출
  16. 2014.02. 현재 총 1669명 졸업생 배출
  17. 2014.03. ICT공과대학으로 소속 단과대학 변경
  18. 2017.03. 컴퓨터과학과와 컴퓨터공학과로 통합 운영
  19. 2021.02. 현재 약 총 2200명 졸업생 배출
  20. 2024.02. 현재 약 총 2500명 졸업생 배출

1992년 신설된 이래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여, 14분의 산업체 경험을 갖춘 우수한 교수님, 최첨단 강의실과 실험 실습실을 갖춤으로써, 창의성과 산업체가 요구하는 실무적인 능력을 갖춘 전문인을 양성하기 위한 새로운 IT 패러다임을 구현하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컴퓨터공학과의 졸업생들은 기업체, 연구소, 공공기관, 금융기관을 비롯한 사회 각 분야의 전산 관련 부서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 일반대학원에서는 컴퓨터공학과를 개설하여 사회 각 분야의 중견 간부 교육을 담당하고 있어, 장래 이를 토대로 한 산학 협동이 크게 기대되는 학과입니다.